테니스 룰

테니스 룰

테니스 룰

테니스란 종목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모두 알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만 자세이 들여다 보면 초보자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경기 방식으로 인해서 즐기기가 쉽지 않았던 종목중 하나인 테니스,
모든 스포츠가 그러하듯 경기에 대한 규칙은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지만 경기에 대한 좋은 경기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경기 종목

테니스는 크게 2명이 시합하는 단식, 2인 1조의 4명이 시합하는 복식, 남녀 1조의 4명이 시합하는 혼합 복식 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경기 진행

테니스는 경기는 라켓을 이용해 공을 상대편 코트로 넘겨야 하는 스포츠이며,
경기는 크게 4단계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1 포인트 – 시합 도중 공격에 성공한 경우 1점(이해를 위하여 1점으로 표기)을 획득 하게 되며 이때의 점수를 포인트라고 부른다 .

2 게임 – 한 게임에서 4 포인트를 먼저 득점한 선수가 1게임을 얻게 됩니다, 듀스일 때에는 2포인트 차가 날 때까지 진행됩니다.

3 세트 – 총 6 게임을 먼저 얻을 경우 1 세트를 얻게 됩니다. 듀스일 때에는 2게임 차가 날때까지 진행됩니다.

4 매치 – 남자 단식의 경우 총 5세트 중 3세트를 먼저 승리할 경우 여자단식과 혼합복식인 경우에는 총 3세트 중 2세트를 먼저 승리할 경우 경기에서 최종 승자가 됩니다.

점수 확인

테니스 경기를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경기중 선수가 포인트를 얻을 경우 0, 15, 30, 40 등으로 점수판이 올라 가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테니스의 점수를 부르는 또는 표시 방법은 기존 다른 스포츠경기와는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KIBET-2000점인 경우 러브-(0), 1 포인트는 피프틴-(15), 2 포인트는 서티-(30), 3 포인트는 포티-(40)
40:40 은 듀스(Duece) 라고 부른다. 듀스일 경우에는 2포인트 차이가 날 때까지 경기를 진행한다.
점수를 부를 때에는 항상 서버의 점수부터 먼저 불러야 하며, 듀스-(Duece)후 서버나 리시버가 1포인트를 득점할경우 어드벤티지(Advantage) 서버 또는 어드벤티지 리시버 라고 부른다.
우리가 알고 있던 숫자 개념과는 조금 다른 명칭이지만 테니스 숫자 개념을 기억해 두면 조금 더
재미있게 경기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테니스 룰 경기 규칙

– 단식 서브
시합에 들어가지 전 동전을 던져 서브권이나 코트르 결정한다, 시합은 서브를 넣는것으로 시작되며, 1 게임이 끝나면 리시버는 서버가 되어 서브권을 갖게 된다, 경기가 끝날때가지 매 게임마다
번갈아 가며 서버와 리시버가 변경되어 진행된다.
게임 첫 서브는 오르쪽에서 시작 대각선으로 넣어야 하며, 그 다음 서브는 왼쪽에서 넣는다.

– 복식, 혼합 복식 서브
복식 경기는 모두 4 명의 선수가 일정한 순서에 의해 서브를 넣는다.
1게임에서 서브한 선수의 파트너는 3번째 게임에서 서브를 하며, 2번째 게임에서 서브한 선수의 파트너는 4번째 게임에서 서브를 넣는다.
서브 순서에 의해서 서브를 넣거나 받은 이후에는 두명의 사람 중 어느 누가 볼을 치든 상관없다.

– 서브 규칙
서브는 베이스라인과 사이드라인, 센터마크가 표시된 안쪽에만 넣아야 한다.
베이스 라인을 밟으면 안된다.
토스한 공을 헛치면 폴트가 된다.
서브한 공이 코트에 들어가지 않았을 경우 폴트가 된다.
서븐한 공이 코트에 맞고 서브 구역으로 들어갈 경우 폴트가 된다.
폴트(Fault) 서브중 행해지는 서브규정 위반 행위를 말한다, 폴트가 선언된 경우 동일한 위치에서
한번더 서브를 가지게 되며 연속으로 2회 폴트를 할경우 1점을 잃게 된다.

– 득점

서브한 볼이 2회 연속으로 폴틀가 되었을 경우
상대선수가 서브한 볼을 바닥 바운드 없이 쳤을 경우
경기 진행중 네트나 포스트에 신체의 일부분이나 라켓이 닿았을 경우
고의적으로 상대의 공격을 방해했을 경우
볼이 라켓에 2번 연속으로 닿았을 경우
볼이 네트에 넣어오기 전에 먼저 라켓으로 공을 쳤을 경우
받아친 봉이 상태 코트 라인 밖으로 나갔을 경우
듀스 (Deuce)

테니스 룰 테니스 경기에는 ‘듀스’가 있습니다.
3(40)대 3(40) 포인트가 된 상황에서 A라는 선수가 1포인트를 추가 득점해서 4대 3이 된다면, A가 1게임을 이기게 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3대 3, 동점 포인트가 되면 ‘듀스’.
듀스가 된 시점부터는 ‘5대 3’, ‘6대 4’, ‘7대 5’ 등 2점을 연속해서 득점해야 게임을 이기게 됩니다.. 포인트 외 게임 상황에서도 역시 2게임 차가 나야 1세트를 승리할 수 있습니다.

타이브레이크 (Tiebreak)

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은 경기가 접전 양상으로 인해 게임 듀스가 계속될 경우 경기 시간이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생겨난 제도로 입니다.
게임 스코어가 6 대 6 이 되었을 경우 적용 되며 , 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되었을 경우에는
마지막 한 게임으로 승패를 가리게 되는 것으로 총 12 포인트중 7포인트를 먼저 얻는 선수가
그 세트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타이브레이크인 경우에는 서브는 각각 한번씩 교대로 넣게 되며 이러한 방법으로 7점을 얻을 때까지 진행됩니다.
점수는 0점을 제로-Zero , 1점을 원-ONE, 2점을 투-Two, 3, 4 ,5, 6, 7 로 부르게 되며

코트 교대는 양선수간의 점수의 합이 6의 배수 (6, 12, 18 ..)일 경우에 코트를 교대하게 됩니다.

노애드 시스템 (No add System)

경기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타이브레이트 를 도입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경기 시간이 다른 스포츠에 비해서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이런한 이유로 주로 동호인 테니스 대회에서 간혹 사용 되며, 노애드 시스템이 적용이 된 경우에는 듀스일 경우 2포인트 차가 아닌 1포인트로 게임의 승패를 결정 하게 됩니다.

세계 4대 토너먼트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해마다 수많은 대호리르 개최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권위와 전통이있는 대회로 윔블던, 호주 오픈 ,프랑스 오픈, US 오픈을 뽑을수 있다.

호주 오픈 (Australian Open) 1905년 부터 시작되었으며 매년 1월 멜버른 파크의 하드코에서 개최한다. 호주의 여름시즌 한 가운데 열리는 탓에 지독한 폭염으로 악염이 높다
프랑스 오픈(Roland Garros) 1981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연중 두 번째로 열리는 그랜드 슬램 대회
1912년 최로로 클레이 코트 를 도입하였다.

윔블던(Wimbledon) 1877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매년 6월 말에서 7월 초까지 2주간 진행된다.
그랜드 슬램 대회 중 유일하게 잔디 코트를 사용하며 윔블던 대회중에는 속옷에서 부터 신발, 의상까지 모두 흰색으로 착용해야지만 경기에 출전 할 수 있습니다.

전미 오픈(US Open) 1981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매년 8~9월 미국 노동절을 전후하여 2주간 진행된다. 1978년부터는 아크릴 소재의 하드 코트인 뉴욕의 플러싱 매도우 코라나 파크의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대회가 열리고 있으며, 그랜드 슬램 대회 중에서 유일하게 마지막 5세트에서 타이브레이크를 적용한다, 또한 그랜드 슬램 대회중에서는 연중 가장 마지막으로 개최 됩니다.

그랜드 슬램

한 행에 위에서 언급한 4개 대회 에서 모두 우승하는 것을 역년 그랜드 슬램(Calendar Year Grand Slam)이라 하며,두 해에 걸쳐 4개 대회에서 우승하는 경우는 비역년 그랜드 슬램, (Non-calendar Year Grand Slam), 연속은 아니지만 다년간에 걸쳐 4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경우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 (Career Grand Slam) 이라고 한다.
최초의 그랜드 슬램은 미국의 돈 버지 (Don Budge) 이다.

 

이상 테니스 룰 에  대하여 알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