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축구 레전드선수 (IFFHS선정) 48인!

세계축구 레전드선수 48명!

레전드선수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세계 축구 관련 역사와 통계를 관리하는 연맹으로서 이번에 자체 누리집

을 통해서 전세계 축구 역사를 통틀어 레전드 선수 48명을 선정했다.

이 들을 대상으로 하여 추후 “갈라쇼를 열고 상패와 상금을 전달할 계획”

이라고 전햇다. IFFHS 측은 48명의 레전드선수 명단에 한국선수로는 차범근 해설위원이 이름을 올렸다.
차범근 해설위원은 1978년~1979년 시즌부터 1988년 ~ 1989년 시즌까지 11시즌동안 독일 분데스리가

에서 활약했다. 그가 활약한 팀은다름슈타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바이어레버쿠젠 이다.

정규리그에서만 308경기를 뛰었고 그중 98골을 득점했으며 당시 외국인 선수로서는 최다골 기록을

세웠던것으로 당시 센세이션을 몰고올 정도로 유명했다.

리그컵대회, 유럽클럽축구대항전 까지 합하면 372경기 121골이다.

대한민국대표 선수로는 135경기에 출전해서 58골을 기록했다.
그와 함께 48인에 선정된 선수와 포지션은 다음과 같다.

이상 48명의 레전드선수

레전드선수 중 브라질선수는 3명이 선정됨으로써 세계축구최강국에 면모를 확인할 수있으며

대한민국이 속한 동아시아 지역에선 중국2명, 일본1명 선수가 속해 있는것을 볼수있다.

추후 시간이 지나 대한민국에 자랑스런 태극전사들의 이름이 레전드선수 명단에 더욱 많이 등록되기를

희망하면서 포스팅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