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호날두의 대안으로 해리케인을 주시하다

레알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장기적인 대안으로 토트넘 핫스퍼의 스트라이커  해리케인을 주시하고 있다.

토트넘의 회장 다니엘 레비는 지난 2013년 가레스베일을 세계최고 이적료로 레알에 이적시키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해리 케인은 작년 토트넘과 세계에서 5번째로 큰 규모의 금액으로 2020년까지 장기 계약을 맺었다.

 

 

 

 

Real Madrid are eying Tottenham Hotspur striker Harry Kane as a long-term replacement for Cristiano Ronaldo should he depart the Bernabeu in the near future.
Spurs chairman Daniel Levy has a good relationship with Madrid having sold Gareth Bale for a world-record transfer fee in 2013.
Kane who is considered to be the fifth most valuable player in world signed a new contract with Spurs last year keeping him at the club until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