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NBA 5월 17일 골든 스테이트 VS 휴스턴 2차전 분석 픽

전 경기에서는 휴스턴이 몸에서 무기력한 패배를 기록하였다. 하든이 41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특히 커리,탐슨,듀란트가 건재하기 떄문에 하든 혼자만에 힘으로는 골든스테이를 이겨내기는 역부족인 것 같았다. 특히 케빈 듀란트를 막을만한 매치업상대가 없다는 부분이 매우 아쉬운 휴스턴. 듀란트만 막는다면 커리와 탐슨이 터져버리기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플 것이다. 크리스 폴에 야투가 17개중 8개에 성공밖에 못했다는 점이 패배에서 매우 아쉽고 카펠라와 아리자,터커가 제 역활을 해주지 못했다는 점 특히 3점에 호율성이 좋지 않았다는 점이 매우 아쉽다. 리바운드 수에서는 매우 앞섰지만 실책이 너무 많았던 직전 경기에 휴스턴, 골든스테이트에 스틸의 능력으로 4쿼터 너무 무너져버렸다. 따라갈만하면 터져버리는 골스에 외각포와 퍼포먼스 때문에 홈에서에 기세도 꺾어진 휴스턴이다. 

이번 경기 중요한 점으로는 카펠라와 폴이 얼마나  톱3인 역활을 보여 주는지가 경기에 관건이다. 주력들에 싸움에서 허무하게 밀려버렸기에 패배를 당했고 쫒아가지 못했다.특히 골스에 약속에 3쿼터에 조금씩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4쿼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하든이 고립되면서 어렵게 슛을 쏘게 만든점이 골든스테이트로써는 성공이었다.  

이번 경기에서는 댄토니 감독이 말한 것처럼 ‘스위칭 디펜스’에서 약점을 보여주었다는게 매우 아쉬운 모습이였다.  또한 탐슨에게 너무 많은 오픈 기회를 내주었다는 것도 무너진 수비력에 모습이다. 이점만 보완해 온다면 충분히 홈에서 골든스테이트를 상대해 볼만하다. 첫 경기 만에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뺴앗기고 만 휴스턴은 배수의 진을 치고 나올것 입니다.크 리스 폴,하든이 활약해봤자 다른 선수들이 터지지 않으면 패한다는 간단한 진리만 입증 하였습니다.2차전 전망도 썩 밝지가 않고 골든스테이트가 추구하는 스몰라인업에 대한 대처가 힘들기 때문에 밀릴 수 밖에 없다. 

골든스테이트는 듀란트가 매우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1차전 가볍게 승리를 가져갔다. 예측과는 다르게 쉽게 첫경기를 가져갔기에 2연승을 하고 홈으로 돌아오려고 할 것이다. 8~9인 로테이션만 쓰면서 휴스턴의 퍼리미터 공격과 2-2픽앤롤을 철저히 막아냈다. 106점을 내줬지만 실질적으로는 100점도 안되는 수비로 휴스턴의 날카로운 창 끝을 무디게 만들었으므로 성곡적인 모습이였다 . 아픈 선수도 없는 상황에서 닉 영,케본 루니 등 주전들의 뒤를 받치는 자원들의 역활도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자신감이 차있는 골든스테이트이다.

이번 경기 골든스테이트에 승리를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