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MLB 5월12일 11:10 뉴욕메츠 vs LA다저스 경기 분석 픽

뉴욕 VS 다저스2

뉴욕 VS 다저스1

 

뉴욕메츠

오늘 뉴욕메츠의 선발투수는 노아 신더가드다

신더가드는 최고구속 100마일을 뿌리는 우완 강속구 투수이다.

현재 뉴욕메츠에서 2선발을 맡고있는데 2년전 RA디키가 토론토로 이적하며 뉴욕에 입단한 강속구 우완투수이다

일단 하드웨어에서부터 강속구를 뿌릴것만 같아 키가 무려 201CM에 몸무게는 110KG이다

전체적인 구질이 모두 빠르다 직구뿐만 아니라 변화구의 구속도 기본이상이다.

직구 평균 구속은 96마일~97마일을 왔다갔다한다 특히 96마일의 싱커는 상대 타자들에게 엄청난 부담감을 주는 구종이다

커브또한 80마일 초반이 나오고 체인지업은 90마일 가까이 나온다.

올시즌 방어율은 2.58로 상당히 안정적이다 하지만 방어율에 비해 승수는 아직 2승밖에 올리지 못하였다.

최근 샌디에이고 상대로도 6이닝을 던지며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이 침묵하는 바람에 패전투수가 되었다 아직까지는 운이 따르지는 않는 모양새다

올시즌 다저스를 상대하기는 처음인데 지난시즌 다저스를 상대로 플레이오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하여 6.1이닝동안 3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지난시즌 다저스전에서도 나쁘지는 않은 투구를 펼쳤다.

 

LA다저스

다저스의 설발 예정 선수는 일본인 선수 마에다 겐타이다

마에다 겐타는 올시즌 다저스에 입단한 신인 메이저리거이다. 일본리그에서의 경험은 풍부하다.

일본에서 뛸당시 히로시마 소속으로 7시즌동안 통산 방어율이 2.44로 매우 안정적이다

일본리그에서 최다탈삼진 다승왕 사와무라상 그리고 평균방어율 1위를 기록했다 일본리그에서 통산 82승 59패를 기록한 일본대표 투수이다.

처음 메이저리그를 밟은 올시즌 성적은 6경기 선발 등판하여 방어율이 무려 1.66으로 일본에서도다 안정적인 투구를 하고있다.

더욱 고무적인것은 6경기동안 38이닝으로 매경기 6이닝 이상은 던져주고있다는 것이다.

직구 구속은 90마일로 그리 빠르지는 않지만 변화구의 각이 상당히 크고 제구력이 좋은 투수이다. 전문가들은 마에다의 투구폼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는 안정된 제구력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올리고있다.

 

예상결과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그리고 동부지구에서 각각 선수를 달리고있는 팀간의 맞대결이다.

이번 양팀간의 대결에서는 1승1패로 동률이다 또한 양팀간의 평균 팀타율도 2할 4푼 1리로 똑같다.

아무래도 오늘 경기에서는 실책이 적은팀이 승리할 확율이 높아보인다. 어제있던 경기에서 다저스가 끝내기 홈런으로 3대2 기분좋은 승리를함으로써

팀분위기는 다저스가 더 좋아보인다.

그리고 양팀간의 선발 대결에서는 누가 우위라기보다는 비슷해보인다. 양팀 선발모두 올시즌 안정적인 투구를 하고있어 많은 득점이 나오지 않을것으로 예상된다.

팀분위기 그리고 홈이라는 이점으로 다저스의 근소한 우세가 점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