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MLB 7월 26일 템파베이 vs 뉴욕 양키스 경기 분석 픽

템파베이 vs 뉴욕 양키스

템파베이의 선발투수로는 경력6년차의 네이선 이발디가 나서게 된다. 시즌 3승4패로 4.26의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다. 5월 마지막주 척등판이후 큰 기복이 없는 선수이다. 세부스텟을 살펴보면 홈에서 2.12 원정에서 5.18의 방어율과 홈에게 강한투구를 보여줬다. 이번 경기가 홈경기이고 주간 경기임을 고려시 네이션 이발디가 선호하는 2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뉴욕 양키스는 경력 2년차의 루이스체사가 선발로 등판한다. 시즌 1승1패로 3.00의 방어율을 기록중이다. 루이스 체사의 단점이라기 보다는 올시즌 총 7경기에서 총 15이닝의 소화한 투수로 오러 시즌 출전이 그리 많지 않았다. 7월 마지막경기인 10일 볼티모어전에서는 6이닝 3안타 무실점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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