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MLB 8월 10일 콜로라도 VS LA다저스 경기분석 픽

홈 – 콜로라도

타선의 부진으로 연패의 늪에 빠진 콜로라도 로키스는 타일러 앤더슨(6승 4패 4.05). 5일 밀워키 원정에 서 40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앤더슨은 최근 두 번의 원정 투구가 급격한 부진에 빠졌다는게 문제. 앞선 홈 경기에서 워낙 호투를 했다는게 다행스럽긴 하지만 유독 다저스 상대로 홈에서 부진하다는건 문제가 되기에 충분. 전날 경기에서 아 처 공략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달의 2점 홈런 포함 3점에 그친 콜로라도의 타선은 주중 시리즈의 부진을 과연 주말 시리즈에서 극복. 할수 있느냐가 승부 좌우할 것. 

원정 – LA다저스

타선의 부진으로 석패를 당한 LA 다저스는 로스 스트리플링 (8승 3패 2.68)이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전. 7월 30일 애틀랜타 원정에서 40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스트리플링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8.20이닝 9실점의 부진후 부상자 명단에 올라간 바 있다.  전날 경기에서 파이어스와 트리비도 상대 로 그랜달의 홈런 포함 2점에 그친 다저스의 타선은 쿠머스 필드만 가면 타선이 터졌다는데 승부. 

종합분석

앤더슨은 1회 실점 확률이 조금 있다. 반면 스트리플링은 일단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아줄수 있을듯 하다. 5회 종료 시점에서 다저스가 1~ 2점 정도를 리드하고 그 폭을 넓혀가면서 승리예상. 예상 스코어는 8:3 정도에서 형성될 듯. 그러나 최근 콜로라도는 홈에서의 타격이 영 좋지 않은 반면 다저스의 금년 쿠어스필드 팀타율은 무려 319다. 상성에서 앞선 L A 승리에 가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