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KBO 4월1일 19:00시 NC VS 기아

 bandicam 2016-04-01 16-00-23-044
NC선발 -에릭 해커 지난시즌 19승5패 3.13
기아선발 -양현종 지난시즌 15승6패 2.44
 
지난 정규시즌 2위를 차지한 NC와 정규시즌 7위를 차지한 기아의 개막전 경기이다. NC는 시범경기 5위(8승1무8패)를 기록했으며 기아는 5위(7승1무7패)를 기록했습니다 
 
에릭 해커 투수는 지난 시즌 다승왕(19승)을 기록한 NC의 에이스 투수. 시범경기 4경기 1승1패 6.48로 부진했던 것이 마음에 걸리지만 지난 시즌 상대전 4경기 3승을 따냈고 0.63을 기록하며 기아의 천적으로 자리매김 했으며 범위를 2년으로 넓혀도 6경기에 3승1패, 평균자책점 1.73을 기록으로 꾸준히 강한 모습을 나타낸 투수 이다. NC는 삼성에서 박석민을 영입하면서 테임즈, 이호준, 나성범와 함께 공포의 타선을 구축한 상황. 특히, 박선민의 합류로 상대팀은 사상 첫 ’40-40’을 달성하며 작년 정규 시즌 MVP를 수상한 테임즈를 피하지 못하고 정면 승부를 선택할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양현종 투수는 지난 시즌 평균 자책점 1위를 기록한 KBO 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 투수 이다. 시범경기 2경기 2승 7.11을 기록했으며 NC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5경기 2승2패, 3.14를 기록했다. 범위를 2년으로 넓히면 7승2패, 2.70 기록으로 에릭 해커 투수의 대항마로는 손색이 없는 선발 카드 이다. 불펜은 마무리 윤석민이 선발로 돌아오면서 김광수, 한승혁, 최영필, 홍건희가 필승조가 되도 심동섭이 마무리로 나서는데 다소 무게감이 떨어진다는 평가. 비난을 감수하고 영입한 임창용이 돌아오는 후반기 까지 버티는 것이 중요해진 불펜 이다. 지난 시즌 팀타율 최하위를 기록하며 고민 이였던 타선은 시범경기에서 오준혁, 임정우, 최원준, 박진두등 새로운 얼굴의 활약에 따라서 결정 될듯합니다 
 
NC 역시 시범경기 초반 극심한 타선침체를 겪었는데도 불구하고 팀타율 0.272로 4위에 랭크됐다. 특히, 시즌 막바지에는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등 페이스가 올라오고 있었던 모습. 그렇지만, 테임즈가 시범경기에서 홈런은 없고 3타점에 그치는 가운데 0.158 타율을 기록했다는 것은 시즌 초반 NC의 화력이 기대에 못미칠 가능성을 염두하게 만든다. 반면, 기아는 팀타율 0.267(6위)를 기록했다. 경험이 아직 부족한 루키급 선수들과 하위타선의 부정확성이 아쉬움으로 나타난 경기 내용. 해커와 양현종의 선발 맞대결 입니다 투수만 봐도 점수가 상당히 적게 나올거 같습니다 저는 양현종보다는 해커를 더 믿고싶습니다.
                                                                                    엔씨 승/핸디승/오버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