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스폰서 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변화

유럽축구스폰서

유럽축구스폰서

지난 2013년 시즌부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 가 1899년 구단 창단 이후 무려 113년간 전통과 같이 지켜오던 ‘유니폼 상업 스폰서 불유치’ 기준을 깨고 다음 시즌인 2013-2014 시즌부터 처음으로 유니폼에 영리기업의 로고를 부착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상업화가 되어가는 유럽축구계의 유일한 불가침영역으로 여겨졌던 FC바르셀로나 선수들의 가슴을

수놓을 기업은 바로 카타르 항공사 였습니다. 카타르항공사는 매년 바르셀로나에게 3000만유로( 한화

약 490억원) 의 액수를 지급하기로 하여 액수 또한 화재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맨유의 미국 쉐보레와 맺은 연 5000만 파운드 (한화 약 870억) 규모에는 미치치못하지만

바르셀로나의 스폰서계약은 세계축구팬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유럽축구클럽팀은 유명한 기업들의 유니폼스폰서를 체결하고 있는대요 그래서 이번에 유럽축구스폰서 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럽축구스폰서 가 활성화하기 시작한 90년대부터 차근차근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1990년 ~ 2000년 초반은 일본계기업들이 많았습니다.

 

일본의 경제가 한창 침체되던시기 1990년대 ~ 2000년대 초반에는 일본의 다양한 기업마케팅 전략으로

유럽축구스폰서 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유럽축구3대리그인 영국, 이탈리아와 스페인

의 주요팀들의 유니폼스폰서는 거의 일본기업이 차지했습니다.  지금은 거의 유럽이나 미국 중동오일국가

등이 자리를 차지하고있습니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의 1990년대 후반 유니폼스폰서는 일본의 전자기업 샤프 였습니다.

맨유의 구단역사상 가장 큰 업적중 하나인 1999년 클럽최초의트레블 을 이 유니폼과 함께 하였습니다.

맨유-샤프

 

아스날의 1991년~ 1998년 의 스폰서인 일본기업 JVC 입니다.

아스날-JVC

 

아스날은 JVC에 이어 1999년부터, 2001년까지 일본 게임제작업체 SEGA 의 드림캐스트 였습니다.

아스날-sega

 

1990년대 중반 세리에A 유벤투스의 유니폼스폰서였던 일본기업 소니

유벤투스-소니

 

2000년 초반 AS로마 의 유니폼스폰서는 일본의 자동차회사 마쯔다 였습니다.

as로마-마쯔다

 

2000년 초중반 발렌시아CF의 유니폼 스폰서는 일본의 자동차회사 도요타 였습니다.

발렌시아-도요타

 

밑으론 주요팀들의 세계유명 회사들의 유니폼스폰서 입니다.

 

2000년 초반 세리에A AC밀란 의 유니폼스폰서는 독일의 자동차회사 오펠 입니다.

ac밀란-오펠

 

1980년 후반부터 1990년 초반까지 SSC나폴리 팀의 유니폼스폰서 미국의 식품기업 Mars

-Mars 는 스니커즈와 트윅스를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SSC나폴리-mars

 

2000년 초반 라리가의 레알마드리드CF 의 유니폼스폰서인 독일 휴대폰제조기업인 지멘스

레알마드리드-지멘스

 

1992년부터 2000년후반까지 리버풀 의 가슴을책임진 덴마크 맥주업체 칼스버그 입니다.

리버풀칼스버그

 

1990년 후반 과 2000년초반 까지 현재 최고의기량을 보여주는 분데스리가 바이에른뮌헨의 스폰서 독일자동차회사 오펠 입니다.

뮌헨-오펠

 

2000년대 중반부터는 세계 휴대폰보급률이 많이 올라감에 따라서 이동통신 기업들이 강세를 보입니다.

 

2000년 초중반 맨유의 유니폼스폰서 영국이동통신업체 보다폰

맨유-보다폰

 

아스날의 2003~2004 시즌 리그 무패우승을 함께햇던 영국이동통신업체 O2

아스날-o2

 

2000년 초반부터 지금까지 바이에른뮌헨과 함께하고 있는 독일최대이동통신 기업 T모바일

뮌헨-t모바일

 

2010년대 부터 현재까지는 아시아중동 기업들의 전성시대가 열립니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에는 일본의기업들과 글로벌기업들이 유니폼스폰서를 독식했다면 2010년대에 들어와서는 아시아 중동권들의 기업들이 유럽클럽축구 마케팅을 적극활용하였습니다.

 

QPR의 유니폼스폰서 에어아시아. 에어아시아는 QPR의 구단주가 소유한 기업입니다.

qpr-에어아시아

 

맨시티의 유니폼스폰서는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사 에티하드항공사 입니다.

맨시티-에티하드

 

 

 

에버튼 의 유니폼스폰서는 태국의 맥주기업 창비어

에버튼-창비어

 

프랑스의 대표클럽팀인 올림피크리옹 의 유니폼스폰서는 , 대한민국 자동차회사 현대자동차 입니다.

올림피크리옹-현대자동차

 

카디프시티 의 유니폼스폰서는 말레이시아항공 입니다.

카디프시티-말레이시아항공

 

유럽의 주요클럽을 스폰하고있는 에미레이츠항공사 입니다.

파리생제르맹-에미레이츠

아스날-에미레이츠

ac밀란-에미레이츠

 

2010년대부터는 스포츠배팅기업들의 유니폼스폰서가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있습니다.

아스톤빌라 유니폼스폰서는 말레이시아 최대기업 젠팅의 레저부분 회사인 젠팅카지노 입니다.

아스톤빌라-젠팅카지노

 

스페인최고의 클럽팀이며 유럽최고의 클럽팀인 레알마드리드를 스폰한 세계최대배팅업체 비윈

레알마드리드-비윈

 

영국의 스포츠배팅업체 32Red 는 기성용선수의 스완지시티 를 스폰하고있습니다.

스완지시티-32red

 

스토크시티 의 유니폼스폰서는 바로 구단주이기도한 스포츠배팅업체 벳365 입니다.

스토크시티-벳365

 

웨스트햄 의 유니폼 스폰서였던 해외유명배팅업체 스보벳 현재는 스포츠배팅업체 Betway 의 스폰을받고 있습니다.

웨스트햄-스보뱃

웨스트햄-벳웨이

 

1990년대 부터 현재까지 유럽축구클럽의 유니폼스폰서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양한 변화에서 알수있듣이 유럽클럽팀에 유니폼스폰서는 당대 최고인 기업들이 독차지하고있습니다.

과거 일본의기업들 부터 현재 중동기업 스포츠배팅업체 등 다양한 직군들이 그들의 스폰서를 자처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변화에서 보듣 스포츠배팅업체들의 입지가 이제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통용되고 있다는

점은 사실인거같습니다. 벳365, 비윈 등 이러한 메이저놀이터 들은 다양한 배팅타입을 제공하고 있고

카지노, 슬롯머신 등 다양한 배팅을 제공하고있어 세계많은 사람들에 사랑을 받고있는것 같습니다.

KIBET 또한 이러한 모든배팅을 제공하고있고 대한민국실정에 맞는 입출금방식 배팅타입

제공하고있으니 둘러보시고 배팅 세계화에 발맞춰 가야하겠습니다. 더이상 먹튀사이트에 당해서

불안전한 배팅 하지마시고 그들에 특징을 잘살펴보고 미리방지도 합시다.

 

다음으로는 현재 스폰서금액이 가장큰 유니폼스폰서 업체를 알아보겠습니다.

그림으로 보듣 잼있는 통계가 나왔는데요

유니폼스폰서순위

 

국내 유명대학 스포츠마케팅 센터가 집계한 통계를 따르면 가장 비싼금액에 스폰을 받고있는팀은

7년 연간 900억대의 스폰을 받는 영국 EPL 의 간판팀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입니다.

위에도 언급된 미국자동차회사 쉐보레 에게 2014-2015 시즌부터 2020-2021 시즌까지 7년간 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같은리그인 첼시는 요코하마 타이어의 스폰을 받아 680억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3번째는 에미레이츠하공의 스폰을 받고있는 아스날 입니다.

 

상위 10개팀중 이들 톱3를 비롯해 EPL소속팀 6개 , 스페인프리메라리가2팀 (바르셀로나,레알마드리드)

이 있고 독일 분데스리가(바이에른뮌헨) 1팀 , 프랑스리그 1팀(파리생제르맹)이 있는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국프로스포츠도 지금보다 더 많은 발전을 이뤄서 이러한 유명기업들에 스폰을

받는것이 필자의 작은 소망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유럽 유명축구클럽의 유니폼스폰서는 당대 최고인 기업들이 차지할것입니다.

변화를 보며 경제변화도 어느정도 알수있고 잼있는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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