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시에 패널티킥 결승골 AC밀란 라치오 꺾고 4위탈환

케시에 패널티킥 결승골 AC밀란 라치오 꺾고 4위탈환

케시에 패널티킥 결승골 AC밀란 라치오 꺾고 4위탈환

 

케시에 패널티킥 결승골 AC밀란 라치오 꺾고 4위탈환

AC밀란이 라치오를 꺾고 4위를 탈환했다.

 

AC밀란은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이탈리아 세리에A 32라운드 라치오와의 홈경기에서 케시에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5경기만에 승리를 거두며 AS로마를 제치고 4위 탈환에 성공했다.

 

AC밀란은 피아텍, 보리니, 수소, 찰하노글루, 바카요코, 케시에, 로드리게스, 로마뇰리, 무사치오, 칼라브리아, 레이나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경기에 나섰다.

AC밀란vs라치오

경기 시작과 함께 라치오가 기선 제압에 나섰다. 전반 3분, 알베르토가 드리블에이어 내준 패스를임모빌레가 골문 앞에서 위협적인 슛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레이나의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키는 라치오였다. 한 차례 위기를 넘긴 AC밀란은 반격에 나섰고, 이후 안정적인 수비와 함께 조금씩 주도권을 잡아 나갔다.

 

AC밀란은 전반 32분, 피아텍의 헤더 슛이 골대 옆을 벗어나며 한 차례 아쉬운 기회를 놓쳤다. 전반 42분에는 찰하노글루의 강력한 중거리 슛이 스트라코샤의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키는 AC밀란이었다. 결국 양 팀 모두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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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시작과 함께 라치오가 주도권을 가져왔다. AC밀란의 공격력이 주춤한 사이, 호물로와 알베르토, 임모빌레를 앞세워 꾸준히 상대를 압박했다. AC밀란은 칼라브리아와 로마뇰리가 부상을 입으며 의도치 않게 교체카드를 일찍 소진했다.

 

하지만 AC밀란이 천금 같은 기회를 얻어냈다. 후반 31분, VAR판독으로 한 차례 패널티킥이 번복 됐던 AC밀란은 후반 33분, 무사치오가 또 한번 패널티킥을 얻어내는 데 성공했다. 케시에가 키커로 나선 가운데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팀에 1-0리드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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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은 남은 시간 동안 계속해서 라치오를 압박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하지만 추가 득점에는 실패, 결국 1-0 승리를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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